20일 LG전자에 따르면, 창원에 있는 연수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1시간만에 진화됐다.
이날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생산시설에도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LG전자 관계자는 "낮 12시 쯤 화재가 나 1시간여 만에 진화가 됐다"며 "제조 공장이 아닌 교육하는 공간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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