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은 삼성물산에 대해 기존의 재건축과 재개발 사업에 일반 PF사업 확대로 주택부문 매출액이 올해 11.7% 증가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 그룹사 공사 매출 확대와 미군평택기지 매출이 본격화 될 것이라는 전망과 해외수주 증가로 해외 매출액 부문도 23.9%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현대증권은 삼성물산이 올해 원전 등 플랜트시장에서 수주 모멘텀이 예상되는 한편으로는 삼성생명 보유지분 가치 상승에 따른 기업가치 증가가 돋보인다고 평가했다.
삼성물산은 현재 삼성전자 보통주 4%를 보유하고 있으며 삼성생명 상장 이후 삼성그룹 지배구조 변경시 중요한 위치를 것이라는 관측이다.
대신증권은 올해 PC시장의 전망이 상당히 밝은 편이라며 수요 업체들의 보수적 재고 운영 탈피 등으로 메모리 가격에 긍정적이라며 하이닉스를 추천했다.
호텔신라의 경우 해외 여행객이 예상보다 크게 늘어나면서 면세점 수익 증가가 기대되며 중국내 소득 수준 향상과 중국 무비자 입국 제도 추진으로 중국 관광객 증가 예상돼 실적 개선 기대감이 상당히 높다고 대신증권은 전했다.
동양종금증권은 글로벌 경기회복으로 화물 수요의 지속적 증가가 예상된다며 대한항공을 주간추천주로 선정했다.
또 환율의 안정적 하락세로 여행객 증가 및 연료비 절감 등에 힘입어 실적 턴어라운드가 지속될 것이라며 일부 미주노선 독점 및 중국 23개 도시 취항으로 향후 태평양 노선에서도 경쟁 우위를 점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대우증권은 LS전선, LS니꼬동제련, LS산전 등 우량 자회사의 안정적인 실적에 힘입은 LS를 선정했다.
특히, LS는 스마트그리드 분야에서 토탈 솔루션 보유한 글로벌 선도업체이자 그린환경주(스마트그리드, 그린카 등)로 새롭게 각광받고 있다.
기아차 역시 신차 및 소형차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판매 증가와 가동률 상승에 힘입어 2010년 외형 및 영업이익의 성장세 지속 전망에 주간추천주로 올랐다.
이 밖에 신한금융투자는 LG디스플레이가 앞으로 아몰레이드 TV 등의 디스플레이 양산으로 차세대 디스플레이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SK증권은 상반기 중동지역을 중심으로 해외 수주모멘텀 확대가 예상되는 대림산업과 정제마진의 점진적 개선과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에 SK에너지를 각각 추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