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3일 호남 등 7개 지역에서 개최
[뉴스핌=신상건 기자] 종합자산관리그룹 에이플러스에셋은 1월 자산관리세미나가 오는 13일부터 호남, 대전 등 7개 도시에서 잇따라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2010년 주식 시장 전망과 투자 전략'과 '효율적인 자산관리 방안'을 주제로 김경신 대표와 곽근호 대표, 김상수 상무 등이 강연한다.
에이플러스에셋은 맞춤형 자산관리를 원하는 투자자들의 요구에 부응하고자 창업 초부터 매월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해왔다.
현재까지 이 회사의 자산관리 세미나에 참석한 인원은 2만여 명에 달한다.
에이플러스에셋 관계자는 "이달에는 특히 최근 경제동향과 2010년 주가 전망에 관한 주제를 통해 투자자들이 새해 투자전략을 잘 세울 수 있도록 효율적인 자산관리 방법을 제안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세미나는 오는 13일 호남을 시작으로 18일 대전, 19일 서울, 20일 부산, 21일 대구, 22일 구미, 26일 전주 등에서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