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8%대의 하락세로 출발한 베리앤모어는 11시 14분 현재 강보합 상태를 나타내고 있다.
그동안 유상증자에 따른 물량 출회로 인해 5일연속 하한가를 기록하기도 했던 베리앤모어는 이날 와이맥스사업 본격화 소식이 전해지며 상승세로 전환했다.
회사 관계자는 "올 상반기 KT의 와이브로 서비스가 전국적으로 확대될 계획이어서 그에 따른 납품 규모도 증가될 것"이라며 "해외수출을 포함 올해 휴대용 무선공유기(egg)의 매출은 약 500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