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채권가격과 반대로 움직이는 수익률은 상승했으며 기준물인 10년물 수익률은 거의 5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2년물 수익률도 2개월만에 처음으로 1%를 넘어섰다.
뉴욕시간 오후 4시 20분 현재 기준물인 10년물은 가격이 10/32 포인트 내리며 수익률은 0.039%P 오른 3.8441%를 가리키고 있다.
또 30년물은 07/32 포인트 떨어지며 수익률이 0.014%P 상승, 4.6935%를 나타내고 있다.
2년물은 04/32 포인트 하락하며 수익률이 0.073%P 올라 1.0424%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재무부는 금주로 예정된 1180억달러 규모 채권 매각의 첫번째 순서로 440억달러의 2년물 입찰을 실시했다.
입찰 최고 수익률은 1.089%를 기록했고 응찰률은 2.91로 전월의 3.16에 비해 다소 낮아졌다. 지난 2월 이후 평균치는 2.33이다.
신정(1월 1일) 휴장을 앞두고 거래량은 상당히 적은 편이었다.
DA 데이빗슨 앤 캄퍼니의 메리 앤 헐리 채권 거래 부사장은 "아주 조용한 날이다. 사람도 거의 없었다. 하지만 이날 채권 가격이 약세를 보인 가장 큰 이유는 공급과 세계적인 주가 상승세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