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가 7명의 경제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 1차 전망조사에 따르면, 지난 주 원유재고는 수입 감소와 정유사들의 연말 재고 조정 등으로 150만배럴이 줄어들 것으로 지적됐다.
난방유와 디젤을 포함한 정제유 역시 지난 주 190만배럴이 감소했으며, 휘발유 주간 재고는 100만배럴이 증가할 것으로 추정됐다.
정유시설 가동률은 0.2%포인트가 오른 80.2%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한편 다우존스뉴스 전망조사에서는 지난주 원유재고가 110만배럴 감소하고, 휘발유 재고는 50만배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다.
또 정제유는 180만배럴 줄 것으로 추정됐으며, 정유시설 가동률은 0.1%포인트가 오를 것으로 전망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