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김 애널리스트는 "올해 4/4분기 매출액은 254억원, 영업이익은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키코(KIKO) 환입 규모도 내년 1/4분기 이후로는 크게 줄어 세전이익 개선도 기대하기 힘들다"고 덧붙였다.
그는 다만 "이전 전망 수준에 비해 순이익의 규모가 개선되고 있어 자본잠식국면에서 벗어나고 있다"며 목표주가는 7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그는 "현재 엠텍비젼의 키코 상품은 지난 11월 2개가 종료됐으며 오는 2010년 1월에 3개, 7월에 나머지 하나가 종료된다"고 설명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현재 주가는 영업상황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높게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며 "추가적인 주가 상승 여력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