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0일 오전 9시 37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제이씨현 관계자는 20일 자회사인 '엘림넷'의 상장에 관해 "궁극적으론 상장을 할 계획"이라면서도 "현재 구체적 상장 시기 등은 정해진 바 없다"고 말했다.
최근 증권가 일각에선 제이씨현이 자회사인 엘림넷 등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것이라는 소문이 확산된 바 있다.
그는 "회사 내부의 사정과 시장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상장 시기를 결정할 것"이라며 성급한 기대감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한편 엘림넷은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인터넷 전용회선 서비스와 네트워크 유지보수, 통합 보안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