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7일에는 고양 삼송지구 A21·22블럭 1826가구, 다음달 20일에는 김포한강신도시에서 1586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다. 또 다음달 30일 청주 성화지구에서 840가구를 공급하는 것으로 올해 분양을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이와 함께 내년초에는 판교 신도시 C1-1블럭 전용면적 125㎡ 176가구를 시작으로 고양 삼송지구 A9블럭 전용면적 85~120㎡ 345가구 등 유망 택지에서 신규 분양한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부동산시장이 낙관적이진 않지만 신중한 사업접근과 특화된 상품 구성, 합리적 분양가 책정 등으로 얼어붙은 분양시장에서 돌파구를 찾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