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브랜드 트렉스타는 유럽 본격 진출이라는 호재와 함께 지난해 롯데 센텀점 입점에 이어 다음달 4일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에 입점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현재 트렉스타는 국내 스포츠 브랜드로는 약 22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또 트렉스타는 독일 뮌헨에 TrekSta E.U headquarter를 설립했으며, 미국의 노드스톰, 독일의 카스타드와 함께 스페인 엘 꼬르떼 잉글레스(EL CORTE INGLES) 백화점을 통해 스페인, 포루투갈, 안도라 등 유럽시장에서의 확고한 입지를 구축해 해외영업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트렉스타 관계자는 "부산의 신세대의 유동성이 높은 서면지역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에 입점함으로써 신세대 고객유치를 위해 백화점과 함께 다양한 프로모션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백화점을 방문한 모든 고객들이 트렉스타의 최신 기술력을 체험할 수 있도록 출시이전 모델들을 선보이는 장으로써 아웃도어 고급소비자인 부산시민들에게 더 많은 기쁨을 드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