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현지시간) 해리스는 1/4분기 순익이 1억5000만달러(주당 79센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동기 순익은 1억1900만달러(주당 89센트)를 기록했었다.
특별항목을 제외한 1/4분기 영업이익은 주당 83센트를 기록하며, 로이터 전망치인 주당 76센트를 상회했다.
매출도 수요 개선으로 증가한 12억달러를 기록하며 전문가들의 예상치에 부합했다.
해리스는 2010년 회계연도에 대한 수익을 주당 3.85~3.95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2010년 매출은 51억~52달러를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