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서울과 영국의 시간 차이는 9시간, 프랑스와 독일은 8시간 각각 차이가 나게 되고, 내달 1일부터는 뉴욕 및 워싱턴 등 미국 동부와의 시간 차이가 13시간에서 14시간으로 로스앤젤레스(L.A.)와 같은 미국 서부와는 시간차가 16시간에서 17시간으로 각각 늘어난다.
뉴욕 증시 마감 시간인 미국 동부시각 오후 4시는 한국 시간으로는 11월부터 다음 날 새벽 6시로 한 시간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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