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동진 기자] 엔제리너스커피가 오는 16일부터 23일까지 8일간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열리는 '서울패션위크 S/S 2010'에서 커피 시음회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카푸치노 3종에 대한 시음으로 진행된다.
시음회장에는 자선 모금함을 비치해 모금액 전액을 무위탁 노인들을 위한 사회복지시설 '아름다운 집'에 기부할 예정이다.
엔제리너스커피 관계자는 "지난 4월 '서울패션위크 F/W 2009'에서 커피 시음회를 실시해 패션쇼의 화려한 볼거리와 그윽한 커피 향기가 적절히 어우러져 시음회를 즐긴 고객들의 높은 반응에 힘입어 이번에 또 한번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마케팅을 통해 원두커피의 음용 기회를 넓히며 국내 커피 문화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패션위크 S/S 2010은 S.M.A.R.T.(Spicy, Marketable, Agile, Renovated, Technology)라는 컨셉의 신개념 BI 개발과 글로벌 패션마켓 중심의 패션비지니스 지향 시스템 구성, 참가 디자이너 선정기준을 강화시켜 전 시즌 대비 경쟁률을 높였으며 해외 유명디자이너 초청쇼와 포럼개최를 통한 국내외 패션문화교류의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