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별로 선착순 100명만 참석 가능
[뉴스핌=신상건 기자] 종합자산관리그룹 에이플러스에셋의 부동산 중개 자회사 에이플러스리얼티가 14일부터 대구, 부산, 광주 3개 도시에서 ‘2009 전국 부동산 및 자산관리 무료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에이플러스에셋 창립 2주년과 에이플러스리얼티 증자를 기념해 전국 일반고객과 중개업소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14일 대구, 21일 부산, 29일 광주에서 오후 2시와 6시 하루 두 차례씩 열린다.
삼성화재 FP센터와 W저축은행, A+에셋 등의 부동산자문 위원으로 활동 중인 A+리얼티 김용길 이사와 에이플러스에셋 CFP센터의 김상수 이사의 직강으로 진행되는 부동산과 자산관리 세미나다.
에이플러스리얼티 관계자는 “일반인들에게는 부동산 시장전망, 유망 부동산 투자 기회와 효율적인 자산관리와 절세플랜을 접하실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중개업자에게는 서로 원-원 할 수 있는 마케팅 관계 형성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각 도시별로 미리 예약 신청한 선착순 100명에 한해 참석 가능하다.
한편, 에이플러스리얼티는 에이플러스에셋의 15만 고객과 전국 62개 지점 1500여명의 자산설계사를 대상으로 부동산 실행(중개, 관리, 개발 등)을 담당하는 부동산 중개 전문회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