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통계청은 17일(현지시간)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에너지 가격이 하락에 힘입어 전년동월비 0.8% 하락했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 예상치 마이너스 0.7%를 하회하는 수치.
전월비로는 0.0%로 보합세를 유지, 역시 0.1% 상승할 것이란 예상치를 밑돌았다.
에너지와 식품을 제외한 근원 CPI는 전월비 0.1% 상승했으며,전년동월비로는 1.6%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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