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 8월 25일(화) 증시 리뷰 ]
▶ 국내증시
KOSPI, 전날 13개월만에 1600선을 회복하는 등 단기 급등한 여파로 증시 개장 초부터 차익 매도가 쇄도했고 뉴욕증시의 혼조 마감도 차익 매도 분위기에 일조하며 10.84p(0.67%) 하락한 1,601.38p 기록. KOSDAQ은 외국인과 기관 매도세로 0.67p(0.13%) 하락한 510.69p 기록
업종별로는 오랜만에 건설(+3.72%)오르며 상승세를 보였고, 종이목재(+2.28%)를 비롯해 기계(+0.02%), 비금속광물(+0.62%) 등도 오름세 기록
▶ 수급동향
외국인 나흘 연속 순매수 (+2,196억원): 금융(+604억원), 철강금속(+445억원)
기관 나흘 연속 순매도 (-4,235억원): 전기전자(-1,239억원), 운수장비(-1,149억원)
프로그램 매매(1,678억원 순매도): 차익 956억원 순매도, 비차익 722억원 순매도
순수주식형 펀드: 전일비 80억원 감소한 134.99조원(8/24기준), 국내주식형: 전일비 -793억원- 자금유출입 통계치에서 ETF 자금은 제외
▶ 경제/산업/기업
25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올 2/4분기 가계신용 동향’에 따르면 올 6월말 현재 가계신용(가계대출+ 판매신용)잔액은 697조7000억원 증가한 것으로 올 1/4분기 4조 6000억원 감소에서 2분기만에 증가세로 전환했다고 밝힘
25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09년 상반기 중 지급결제 동향’에 따르면 올 6월말 현재 신용카드 발급장수는 1억27만장으로 전년동기 대비 7.3%증가했다고 밝힘. 이는 경제활동 인구 기준으로 1인당 4장, 전체 인구 기준으로는 2.1장을 보유하고 있다는 의미라고 전함
▶ 아시아 증시
중국 상해종합지수, 원자바오 총리가 “중국경제가 새로운 어려움에 직면할 가능성에 놓임에 따라 통화 완화 기조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힌 것이 경기에 대한 불안감을 불러 일으켜 77.63p(-2.59%) 하락한 2,915.80p 기록
일본 니케이지수, 전기전자, 자동차 등 주요 수출업종이 부진하며 83.69p(-0.79%) 하락한 10,497.396p 기록
홍콩항셍(-0.49%), 대만가권(-0.42%), 싱가폴ST(+0.25%)
▶ 테마·특징주
4대강관련주: 국토해양부 추진본부가 지난 6월 공개한 마스터플랜을 일부 보안한 ‘4대강 살리기 마스터플랜 최종보고서’를 발표
삼목정공(018310, 14.89%), 울트라건설(004320, +8.68%), 이화공영(001840, +8.49%)
명문제약(017180, +14.92%): 신종인플루엔자 치료제 생산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원료생산 능력을 갖추고 있는 팜스웰바이오와 원료생산공급계약을 체결
엔케이바이오(019260, +14.88%): 자기 유래 활성화 림프구 치료제인 NKM의 신종플루 바이러스에 대한 시험관 내(IN VITRO)실험에서 유효성이 입증됐다고 밝혔음
바른손(018700, +11.76%): CJ엔터테인먼트(주)와 지난해 매출액 대비 20.63%에 해당하는 금액인 62억원 규모의 영화 “방자전” 제작 및 공급계약을 체결
[하나대투증권 투자전략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