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톰슨로이터가 67명의 경제학자들을 대상으로 한 전망조사 결과, 7월 내구재주문은 전월비 3%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6월은 2.2% 감소했었다.
정부가 자동차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했던 중고차 현금 보상법이 7월 내구재주문 급증세에 일조한 것으로 지적됐다.
미 상무부는 뉴욕시간으로 오는 26일 오전 8시30분 7월 내구재주문 지표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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