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투자증권 박한우 애널리스트는 "신규 게임 중 가장 먼저 나올 게임은 밴드마스터로 리듬액션게임으로 오디션에 이은 음악관련 게임"이라며 "밴드마스터는 비공개 시범서비스 시 좋은 반응을 보여 성공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그는 "예당온라인은 밴드마스터에 대한 국내외 판권을 가지고 있어 해외에도 진출할 계획"이라며 "이미 오디션을 통해 음악관련 게임에 대한 높은 명성을 가지고 있어, 해외진출은 어렵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패온라인, 프리스톤테일 워 등도 4/4분기에 비공개시범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으로 빠르면 2010년 상반기 중에 상용화가 가능할 것"이라며 "따라서 2009년에 매출 기여는 밴드마스터만 기여가 예상돼 본격적인 매출 성장은 2010년부터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