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간) 프라납 무커지 인도 재무장관은 이 같이 전하면서, 같은 기간 세수도 증가할 것으로 낙관했다.
이어, 단기간 물가급등 우려가 없으며 이에 금리 인상 계획도 없다고 덧붙였다.
또 인도 정부는 농가 부채 탕감을 위한 새로운 계획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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