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국구채 3년물 금리가 상방쐐기형 박스권 흐름이 예상된다는 게 양 애널리스트의 전망이다.
이와함께 그는 국고채 3년물이 당분간 4.4~4.7%사이의 등락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다음은 보고서 요약이다.
- Duration & Macro : 8월 금통위 이후 채권시장은 연내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반영중. 게다가 미국, 호주 등도 출구전략 임박을 예고. 특히 NSS 모델이 반영하는 기준금리 예상은 당초 11월 25bp 인상에서 50bp 인상으로 높아짐. 다만 단기적으로 CD금리와 1년물 금리 상승속도에 대한 당국의 견해가 통안채 2년물 입찰물량에서 나타날 수 있음을 유의할 필요. 향후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상방쐐기형 박스권 흐름이 예상되며 당분간 4.4~4.7% 등락 전망. 따라서 국고채 3년물 이상의 영역은 단기 매수 관점 접근 바람직
- Yield Curve : 중장기 영역 채권금리는 단기 급등에 따른 반락 기대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단기물 금리는 추가 상승 시도하면서 Flattening 기조 이어질 전망
- Credit : 신용스프레드 축소세 지속, 선별적 회사채 매수 포지션 유지. 금리 상승 대비 선제적인 자금조달로 여전채 발행확대 지속하여 당분간 여전채 신용스프레드 확대 예상
- Relative Value : 국고 8-6, 9-2, 8-1, 8-4, 9-1호 매도. 국고 8-3, 6-4, 7-1,7-6, 8-5호 매수
- Swap : IRS 금리 재평가 기대로 ‘2y Swap Spread 역전폭 축소’ 포지션 유지, 1년 CRS금리가 IRS보다 상승 여력 크다는 기대로 ‘1y Swap Basis 역전폭 축소’ 포지션 유지
- BEI Trading : 이익실현 후 관망 유지. 200bp로 축소될 때까지 재진입 유보. 한편 Fed의 출구전략 임박 예고로 미국의 BEI 급격한 축소세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