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 거래대금 증가 및 당사 시장점유율 상승으로 위탁 실적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주식/채권 등 인수 실적이 개선됐고 그 외 전 부문 고르게 실적 호조를 보이며 사상 처음으로 경상익은 1000억원을 돌파하며 1043억을 달성했다.
매출액은 633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6.3% 증가했고 전기대비로는 38.1% 늘었다.
자산관리부문의 성과로는 CMA 계좌수가 1/4분기말 기준 전분기대비 11만 3000계좌(3.7%) 증가한 318만 5000계좌를 기록하며 업계 전체의 36%를 점유했고 1/4분기말 CMA 잔고기준으로는 전분기대비 1957억원(2.1%) 증가한 9조 4243억원을 기록하며 업계 전체의 25%를 점유했다.
동양종금증권은 "CMA, 채권, 신탁 등 증권업계 최고의 경쟁력을 보유한 자산관리분야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강력한 리테일 영업망을 바탕으로 브로커리지부문 M/S도 호조세를 보이고 있어 수익창출능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채권 및 주식 인수, 금융주선 등 IB부문에서도 증권업계 최대규모 리테일 영업망과의 시너지효과로 경쟁력이 한층 강화되고 있어 당사가 지향하는 종합자산관리와 IB를 양대 축으로 하는 글로벌 금융투자회사 성장전략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동양종금증권은 실적 발표 이후 상승전환하며 양호한 주가흐름을 보이고 있다. 오후 2시 49분 현재 1만 5100원 기록하며 전일비 100원 오르며 1.00% 상승을 기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