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애널리스트는 "3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QoQ로 각각 9.2%, 4.4% 증가한 1.0조원과 826억원으로 예상한다"며 "본사기준 세전이익과 순이익은 QoQ로 각각 48.6%, 129.9% 증가한 768억원과 630억원을 기록하면서 이익 모멘텀이 크게 발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에 따라 LG마이크론과 합병 이후 기업가치 증가를 감안해 목표주가를 16만원으로 상향한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리포트 주요 내용.
LG마이크론 합병후 적정주가 16만원 / 투자의견 매수로 상향
- LG마이크론과 합병 이후 기업가치 증가를 감안하여 목표주가를 160,000원으로 상향
3분기에는 본사 세전이익과 순이익 QoQ로 48.6%, 129.9% 증가 예상
- 3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QoQ로 각각 9.2%, 4.4% 증가한 1.0조원과 826억원으로 예상
- 본사기준 세전이익과 순이익은 QoQ로 각각 48.6%, 129.9% 증가한 768억원과 630억원을 기록하면서 이익 모멘텀이 크게 발생할 것
- 4분기 실적은 거래선의 재고조정으로 인해 QoQ로 둔화될 전망
합병을 통해 세계 2위의 종합 전자부품 업체로 도약 예상
- 합병의 시너지 효과가 크게 나타나면서 동사의 기업가치가 지속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
1) 합병을 통한 규모의 경제 달성과 비효율성 제거
2) 양사 제품간의 시너지 효과
3) 자기자본 확대를 통해 재무 건전성 확보
LED 투자 확대를 위한 주당가치 희석보다 큰 방향성에 투자하자
- LG전자의 LED TV 출하 목표에 따라 자회사로서 해당 부문 투자는 불가피
- LED 사업이 LED BLU 출하량 증가에 힘입어 2010년 2분기부터 흑자 전환할 수 있다는 점에 초점을 맞출 필요
- MO-CVD 장비가 공급 부족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올해 안에 추가 재원 확보를 위해 유상증자가 진행될 가능성은 미미
- 주당 가치 희석보다는 LED를 통해 향후 기업가치가 상승할 수 있다는 점에 투자의 초점을 맞추는 것이 유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