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제 KTB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최근 중국지역 등 박막형 태양광 설비의 수주증가로 올해 태양광 매출의 성장이 기대된다"며 "지난해 557억원의 매출로 전체 매출의 37%를 차지했던 것과는 달리 올해는 1000억원이 넘는 70% 수준의 매출 비중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 애널리스트는 이어 "하지만 전방산업의 설비투자의 약세가 지속되고 있고 태양광 턴키 설비 제조 및 향후 태양광 사업 합작사 설립에 따른 비용확보가 필요해 추가자금 확보에 따른 부담은 지속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