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최근 부진한 주가흐름을 보인 동아제약 유한양행 등 전통 제약주의 투자매력도가 높아졌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내용.
- 5월 건강보험 당기수지 9,371억원 흑자
5월 건강보험 당기수지는 직장 근로자 연말정산액 수납에 힘입어 대규모 흑자를 기록하였지만, 연말정산액을 제외하면 5월 수지는 거의 균형상태이다. 상반기까지는 건강보험 재정상 큰 문제는 없으나, 하반기로 갈수록 국고지원금 감소와 보장성 강화 등 지출 확대로 건강보험 재정은 점차 악화될 것으로 보여진다.
- 5월 건강보험 급여 청구금액 13.2% 증가
5월 건강보험 급여 청구금액은 2조 4,428억원으로 전년 동월대비 13.2% 증가하여 2개월 연속 두 자리수 증가율을 기록하였다. 건강보험 급여 청구금액은 올해 3월을 제외하고는 두 자리수 증가율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는 의료기관의 2.2% 평균 수가 인상과 차상위전환, 산전진찰비 바우처 등 보장성 강화에 기인하고 있다.
- 전통 제약주 및 해외 비즈니스 가능한 업체에 주목
제네릭을 기반으로 하는 국내 내수 시장의 성장성 둔화는 불가피한 상황이다. 따라서, 수출 비중이 높거나 해외 진출 가능성이 있는 업체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또한, 동아제약 유한양행 등 전통 제약주는 시장 상승에도 불구하고 부진한 주가 흐름을 보여 현재 주가수준은 투자매력도가 높은 상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