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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루브르박물관 입장권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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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연춘 기자] 대한항공은 유럽, 중동노선 항공편을 이용한 스카이패스 회원 승객을 대상으로 루브르 박물관을 한껏 즐길 수 있는 사은 행사를 한다고 전했다.

대한항공에 따르면 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고객들에게 대한항공이 후원하는 루브르 박물관의 다양한 예술작품들을 더욱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오는 8월 31일까지 유럽, 중동노선 항공편을 이용한 스카이패스 회원에게 루브르 박물관 입장권과 한국어 안내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멀티미디어 가이드 이용권을 무료로 증정한다.

대상 노선은 파리, 런던, 암스테르담, 프랑크푸르트, 이스탄불, 마드리드, 모스크바, 프라하, 로마, 비엔나, 취리히, 밀라노, 상트페테르부르크, 두바이, 카이로, 텔아비브 등 16개 노선이다. 대한항공 항공권을 구입하고 타 항공사를 이용한 공동운항편 승객도 이번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루브르 박물관 입장권과 멀티미디어 가이드 이용권은 루브르 박물관에서 도보로 15분 거리에 있는 대한항공 파리 지점에서 9월 30일까지 평일 오전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배포한다.

입장권 및 이용권은 대한항공편 탑승권과 스카이패스 회원카드를 제시한 고객 선착순 2,400명에게 배포되며, 오는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이번 대한항공이 제공하는 입장권 및 이용권이 있으면 루브르 박물관 입장권을 구입하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하는 불편 없이 빠르고 실속있게 박물관을 관람 할 수 있다"면서 "대한항공이 제공하는 입장권으로는 루브르 박물관 내 상설전시관은 물론 기획전시까지도 관람이 가능하고 총 20 유로 상당의 경비도 줄일 수 있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대한항공은 지난해 루브르 박물관에 이어 이달 말 러시아 에르미타주 박물관과 후원 협약식을 맺고 한국어 작품 안내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지속적인 글로벌 문화후원 활동을 펼쳐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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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젠슨 황 장녀' 방한 돌연 취소?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가 한국 방문 계획을 돌연 취소했다. 9일 IT업계에 따르면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는 방한 일정을 취소했다. 단 구체적인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 8월 LG 데이터팩토리를 방문한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 [사진=뉴스핌DB] 이번 방한은 9~10일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행사에 참석하기 위함이었다. 그렇지만 방한 일정이 취소되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의 면담 등 국내 주요 일정이 모두 무산됐다. 단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국내 기업 협력 행사에는 엔비디아의 다른 임원이 대신 참석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젠슨 황 CEO 주변 인물의 '중국 스파이' 연루 의혹이 방한 취소에 영향을 미친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100wins@newspim.com 2026-11-0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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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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