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증권(대표 장옥수)은 2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부국증권 본사에서 제55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이사와 감사 선임, 정관 일부 변경 등 상정된 안건을 모두 가결했다고 밝혔다.
부국증권의 2008 회계연도 영업익은 210억원, 당기순이익은 180억원을 기록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자본시장법에 따른 목적사업 조문 등 정관의 일부 변경이 가결됐으며, 전평 사내이사와 송동원 사외이사 선임 건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또 상근감사에 권기현 감사가 선임되는 등 모두 재선임됐다.
이외에도 보통주 1주당 1000원(시가배당율 5.9%), 우선주 1주당 1050원(시가배당율 11.7%)의 현금배당 건도 원안대로 결의됐다. 배당금 총액은 103억 7000만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