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선적된 2차 물량은 중국 천진항에 하역되어 33개 르노차이나 네트워크를 통해 판매 될 예정이다.
해외 시장에서 판매되는 QM5는 르노의 엠블럼이 장착된 라디에이터 그릴과 스티어링 휠 등이 장착된다.
르노삼성자동차 꼴레오스는 작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수출을 시작하여, 유럽, 호주, 중동, 남미, 아프리카, 아시아 등 전 세계 60개국에서 지난달까지 5만대 이상 수출됐다.
르노삼성 홍보본부장 이교현 상무는 “이번 꼴레오스의 중국 수출 본격화를 통해 르노삼성자동차는 르노-닛산 얼라이언스 아시아지역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공고히 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해외시장에서의 수출 본격화를 통해 내수와 수출의 균형 있는 성장을 도모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