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기관은 이날 논의를 통해 ▲ 미국의 태양활동 관측위성 수신국 설치 ▲우주전파환경 예ㆍ경보 서비스 정보 및 관측자료 교류 ▲ 연구인력 교류 ▲ 공동연구 협력 등에 합의했다.
전파연구소는 한미간 협력을 바탕으로 오는 2013년 태양활동 극대기에 방송통신 인프라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선진국 수준의 대국민 예ㆍ경보서비스 체계를 조기에 추진할 계획이다.
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협력체제 구축 합의로 인해 태양활동을 관측하는 위성을 발사하지 않고도 24시간 우주전파환경 예경보체계를 갖출 수 있게 됨에 따라 약 500억원 규모의 예산절감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