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기순이익도 1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56%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도 186억원이었던 연간매출액에서 각분기별 매출액이 차지하는 비중이 19%→24%→24%→33% 순으로 증가추세에 있어서, 올해도 당초 목표액인 240억원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 담당자는 “지속적인 매출 증대에 전체 매출액의 95% 이상을 차지하는 수출로 인한 환율수혜가 작용해 손익구조도 전년보다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지속적인 매출 증대와 신제품개발에 따른 추가적인 공급계약등이 이루어지는 등 매출액 증가에 기여하고 있다"며 "중국 내몽고 공장에 이어 캄보디아 공장이 올해부터 본격적인 가동이 들어간다면 원가절감에 의한 손익구조도 많이 좋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