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는 “처음에는 그저 장기투자를 하면 무조건 수익이 나는 줄 알았다”며 아는 것 없이 뇌동매매를 일삼다가 거의 전 재산을 잃고서야 정신이 번쩍 들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하물며 취미 하나를 제대로 갖기 위해서도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우고 끊임없는 연습과 노력이 필요한 것인데 내가 주식시장을 너무 만만히 보고 준비 없이 덤벼든 탓”이라며 지난날을 회상했다.
“지금 하는 고기장사도 18년 정도 한 것 같아요. 아침 9시부터 시작해 새벽까지 일을 하는 경우가 다반사이지만 손에는 그저 먹고 살 수 있을 만큼만 쥐어지더군요. 아무리 열심히 해도 인생이 바뀌지는 않는 것 같아요. 저는 인생을 바꾸기 위해 주식을 선택했습니다.”
그는 현재 교육을 받고 있는 스탁스토리(www.stockstory.co.kr) 명품클럽 조선최강 강사와의 만남이 “나의 인생에 있어 커다란 행운이자 마지막 기회”라고 말한다. 실제로 3월 한 달간 무려 1700만원의 수익을 낸 자신의 계좌를 보여주며 “아마도 주식을 지금 하는 일처럼 열심히 한다면 인생이 바뀌지 않겠냐”며 반문하는 그의 얼굴에서 지난 날에 대한 후회보다는 미래에 대한 희망을 엿볼 수 있었다.

▲스탁스토리 증권방송 수강생 김대식씨의 3월 한달 간 계좌 수익
*스탁스토리는 수강생들이 대형 증권사 실전수익률 대회 1위를 차지하며 이미 그 교육의 효과를 검증 받은 바 있는 증권교육분야 선두 업체이다. 최근 동부하이텍, 삼성이미징, 일진전기, VGX인터, 기아차 등에서도 검증된 승률80% 이상의 기법 종목추천뿐만 아니라 실제 재야고수들이 보유한 실전 투자매매기법을 가감 없이 공개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문의: 스탁스토리(www.stockstory.co.kr) / 031-458-5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