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윤기가 흐르는 고급 레진 배럴은 시선을 바로 사로 잡으며, 깊은 블랙이 뿜어내는 강렬한 빛은 인튜이션 컬렉션만의 흉내 낼 수 없는 고고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백금도금 된 링 모양의 캡 뚜껑과 앞면에 신중하게 음각된 'Hand made by Germany'를 통해 이 제품의 자부심을 가장 효과적으로 강조할 수 있다.
특히 만년필은 카트리지ㆍ컨버터 시스템을 채택했으며 18캐럿의 투톤 촉과 이리듐 팁으로 이루어져 있다. 촉은 대부분 수공예 작품으로 100여가지의 공정을 거쳐 제작됐다.
오랜 전통의 그라폰 파버카스텔의 올해 첫 신상품인 인튜이션 컬렉션은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돼 뛰어난 그립감과 고도의 노하우가 집약된 부드러운 필기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또한 기존의 그라폰 파버카스텔 라인과는 차별화 된 우아한 검정색 바디의 세련미는 독일 현지 숙련된 장인의 기술력을 통해 현대적인 감성으로 잘 표현 된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