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이노메탈로봇(대표이사 이영호)은 지난 2월 27일 한국환경기술진흥원(원장 김상일)에서 주관하는 '해외 환경프로젝트 타당성조사 지원사업'의 사업수행 대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로써 이노메탈은 지난 1월 21일 우즈베키스탄 수문기상청과 체결한 '그린에너지 및 농업프로젝트(Green Energy & Agriculture Project)' MOU의 구체적 방향설정과 사업추진에 박차를 기할 수 있게 됐다
한국환경기술진흥원에서 주관한 이번 해외 환경프로젝트 타당성 조사 지원사업은 환경벤쳐센터에서 각계의 전문가들이 엄정한 평가를 통해 '사업수행 대상기관'을 선정했으며, 이로써 이노메탈은 우즈베키스탄 수문기상청과 함께 추진하고 있는 '그린에너지 및 농업프로젝트'의 사업타당성을 전문가들로부터 인정받게 된 것.
회사측 관계자는 "이번에 한국환경기술진흥원의 사업수행 대상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우리 회사의 프로젝트에 대한 대외적인 공인"이라며 "이와 함께 사업수행 대상자로 선정됨에 따라 정부지원금의 수급대상자가 돼 해외프로젝트의 사업진행과 관련한 자금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같은 소식에 이노메탈로봇은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으며 1980원에 마감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