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엠씨는 미국 Competitive Technologies사(NYSE상장사; CTT)와 공동으로 페인스톱퍼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이번 FDA 승인을 통해 미국 의료기기 시장을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
이로서 페인스톱퍼는 이미 유럽의 의료기기 CE인증획득(2008년 5월)과 더불어 전세계 주요 의료기기 시장인 미국과 유럽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체계를 갖추게 됐다.
국내에서는 올해 2월 식품의약품안정청(KFDA)으로부터 국내 임상시험계획을 승인 받고 현재 인하대학교에서 임상이 진행 중이다.
미국에서는 우선 주요 암센터 및 병원들을 대상으로 해 약물치료에 의존하는 중증 통증환자들을 대상으로 시장 진입을 한 후 제반 신경성 통증시장으로 확장시킨다는 전략이다.
한편 인도시장에 대해서는 미국 CTT사로부터 1000만 달러의 판매 계약을 확보하고 있으며, 올해 2월 인도 현지 판매를 위한 환자 임상용 초도 물량의 선적이 완료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