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년 벤처열풍으로 묻지마 투자가 시작되면서 재야고수뿐만 아니라 일반 개인투자자들도 너나할것 없이 큰 수익을 가져다 주는 시장이 있었다.
그리고 2000년부터 거품이 붕괴되면서 대부분의 종목과 함께 소리소문 없이 재야고수들이 자취를 감췄다.
최근에도 마찬가지이다. 2003년부터 2007년까지 거래소 지수가 폭등을 할 때도 2008년이후 현재까지 폭락을 할 때도 같은 패턴으로 재야고수는 반짝 나타나다가도 소리소문 없이 사라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국내에서 유일무이할 정도로 10여년동안 변함없는 수익률로 인정받고 있는 곳을 수소문 끝에 확인할 수 있었다. 그 곳은 다름 아닌 조용하지만 소리소문없이 강하다고 소문난 JNB증권사관학교 (www.jnbstock.com)였다.
그 중심에는 개인투자자들로부터 국내 최고의 재야고수로 인정받고 있는 장진영 소장이 서 있었다. 압축된 종목마다 회원들이 경이로운 수익률을 맞보면서 그의 필명을 짱zzang으로 붙여 줬다.
개인투자자들에게 폭발적인 관심을 받게될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서 그는 이렇게 대답을 했다. "단기적으로는 주가는 본연의 가치와 상관없이 수급과 시장상황에 의해서 정반대의 방향으로 움직일 수는 있지만 결국 중장기적으로는 놀라울 정도로 해당가치를 향해 회귀하는 현상을 보인다"는 것 이었다.
특히 저평가된 주식이 바닥권에서 좋은 재료를 보유할수록 불변의 진리처럼 결국 엄청나게 상승한다는 것 이었다. 회원들이 말하는 대표적인 종목중의 하나가 불과 몇년동안 3,000원대에서 40만원으로 10,000% 이상 상승한 현대미포조선이다.
이 밖에도 비슷한 기간동안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한화, 두산, 금호석유, 현대중공업도 바닥권에서 엄청난 수익성과 저평가 상태에도 불구하고 전혀 시장에서 주목받지 못했던 종목들이었지만 그가 말하는 급등조건에 만족되면서 결국 2,000~5,000%씩 상승한 대표적인 종목이다.
테마주도 접근방식은 동일하였다. 2004년 내내 대형 강연회 때마다 급등할수 있는 모든 구조를 완벽히 만족한 종목을 1종목만 언급한다면 주저없이 산성피앤씨라고 언급한 그였다. 그 이후 얼마 안있어서 4개월만에 4,000%넘게 상승하는 기염을 토하였다.
2007년 초부터 삼호개발이 대장주가 되어 시장을 달구었던 대운하관련주의 경우에도 기존 대장주가 급등으로 인해 가격적인 메리트가 떨어지면서 새로운 대장주가 나타날것이고, 그 중에서도 급등조건을 모두 만족한 이화공영만이 그 주인공이 될 것이라 강조 했는데, 여지없이 한달뒤에 2,000원에서 67,000원까지 곧바로 3,000% 이상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많은 사람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지만 그가 말하고 있는 급등조건을 이해했다면 누구나 발굴할 수 있었다고 말해 주었다.
그렇다면 지금같이 개인투자자들이 방향을 찾지 못하고 어려운 시장상황에서도 이전처럼 몇천% 이상 크게 상승할 수 있는 종목을 발굴하는게 실제로 가능한지를 물어보았다. 그는 곧바로 강렬한 눈빛을 보내며 확신에 찬 목소리로 답해주었다.

"지금은 머지않아 그때보다 더 크게 상승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 입니다. 오히려 투자환경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가치와 실적에 상관없이 수급과 시장상황에 의하여 흙속에 묻혀버린 진주종목이 많기 때문에 이전보다 더욱 큰 수익이 날수 있는 기회의 시장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지금도 방황하는 개인투자자들을 위해 곧 JNB증권사관학교 온라인 교육방송을 통해 10여년 동안 한우물만을 파면서 실제 10,000%이상 상승한 현대미포조선과 같은 종목 을 발굴하는 법과 실제 그럴 가능성이 높은 종목을 시장에 알려지지 않은 접근 방식으로 하나하나 명확하게 공개해 개인투자자에게 평생 기억에 남을수 있는 도움을 준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