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1년동안 지속된 적자가 흑자로 돌아섰다"며 "TCXO(수정발진기)사업의 B.E.P(손익 분기점) 달성과 환경사업에서 수주가 증가한 점, 회사의 원가절감 노력 등에 기인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한편 엑사이엔씨는 지난해 영업손실이 59억2500만원으로 전년대비 적자전환했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해 매출은 687억원으로 전년대비 31.7%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203억원으로 적자가 지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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