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필 애널리스트는 19일 "농심의 4/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24.5% 증가하는 등 수익성 회복이 가시화되고 있다"며 "수익구조 개선을 반영해 29만3000원의 목표주가와 매수의 투자의견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강 애널리스트는 "농심의 4/4분기 수익성 개선은 예상을 크게 넘어선다"며 "이러한 수익성 개선요인 중 상당부분이 구매프로세스 개선등 자체적인 원가통제 노력의 성과라는 점에서 긍정적"이라고 평가햇다.
그는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올해 영업이익도 32.7% 증가하는 등 실적호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여기에 올해 예상실적 기준 PER이 9.4배로 낮은 것도 매력적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