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토막난 개인 투자자들의 모임인 5천포인트신화로 널리 알려진 이 곳은 단기간에 2만여 회원을 불러 모으며 화제의 중심에 서고 있는데 운영자인 미래창조의 시황이 계속 적중하며 개인투자자를 놀라게 하고 있는 것.
그는 지난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 옵션만기일까지는 증시의 강세 기조가 이어질 수 있으나 만기일 다음날인 금요일/월요일 시장흐름이 매우 불투명한 상황" 이라며 " 만기일이후 여러 변곡일에 걸리기 때문에 상당 부분 주가가 하락할 가능성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 옵션만기일이 지나면 한차례 시장충격이 나타나면서 하락파동이 전개될 것"으로 내다봤었다.
이번에도 운명처럼 그대로 적중한 것이다.
특히, 지난주 금~월 사이에 주가의 고점이 만들어진 후 폭락하는 사태가 나타날 것을 마치 족집게처럼 정확하게 집어내었다.
그 뿐만이 아니라 지난주 옵션 만기일 마감지수에 대해서도 153을 지목,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맞아 떨어졌다.
모두가 풋152.5를 주목하고 있었던 것에 비하면 그의 예측력은 놀라움을 넘어서 차라리 두렵기까지 하다는 평가이다.
증시의 변곡점에 이를 때마다 날카로운 시황관을 펼치며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그가 이번엔 또 어떻게 시장을 바라보고 있을까?
" 지수 대폭락으로 하루짜리 반등은 나올수 있으나 모두 가짜 반등의 영역으로 보아야 하고 이번주 주말 경부터 반등이 싹트기 시작하여 다음주 재차 1200선을 돌파하는 불꽃 장세가 예상된다"며 "작년 10월부터 반등했던 상승랠리는 다음주에 단기상투을 만들면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가 보고있는 다음주 지수상단은 1220-1250 이라는 것. 따라서 "개인투자자들은 손절말고 다음주 반등을 기달려서 빠져나오는 전략을 수립하라"고 강조하고 있다.
최근, 이곳에서는 서울반도체 +30%, 주성엔지어링 +25%, SKC +20%, 삼성전기 +30%, 두산인프라 +13%, 현대제철 +11% 등등 거래소와 코스닥을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략, 끝도없이 히트 종목을 배출시켰다. 작년 말부터 2월 초까지 불과 2개월 동안 10 여개가 넘는 상한가 종목이 탄생했다.
지수하락으로 몇 종목이 물려 있기는 하지만 그가 펼친 손실 복구프로젝트는 개인투자자들에게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는게 중론이다. 연일 수 천명이 몰려 들면서 성황을 이루고 있으며 1일 조회수가 6만건에 육박하는 기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이번주 관심 종목으로는 sk브로드밴드 ,제일화재, sk증권 , lg텔레콤 , 삼성전기 등의 종목을 눈여겨 보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에도 5천포인트의(http://cafe.daum.net/ssv5000)시황이 적중할지 참으로 궁금해진다.
봄은 봄이로되 매서운 꽃샘 추위에 시장이 맥을 못추고 있는 사이에 또 한번 반등 랠리를 주장하는 그의 시황이 이번에도 맞아 떨어지기를 기대해본다.
이 카페는 본지가 지속적으로 추적하고 있는 곳으로 몰락에 빠진 주시시장에서 반토막난 투자자들에게 원금복구의 슬로건을 내건 최초의 단체이다. 단타매매를 주로하는 전업 투자자와 일상에 바쁜 직장인들에게 추천 종목을 무료로 매일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