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들어서 반등이 나올것이라고 예상하였지만 생각과는 반대로 아직까지 시장은 조정국면에서 벗어나고 있지 못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경기침체까지 동반된 주식시장에서 이제는 수익을 내는 희망보다는 차라리 이제 원금회복이라도 했으면 하는게 소원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는게 지금 개인투자자들의 절박한 현실이다.
장세가 어지러울수록 ‘재야’의 고수들이 세상에서 빛을 보게 된다고 했던가 ‘미네르바’가 세상에 크게 알려진것도 바로 장세가 어지러웠기 때문이었고 이 사건이후 사람들은 재야고수에게 신뢰를 가지고 이들을 찾아 몰리기 시작하였다.
이러한 상황속에 최근 세상의 주목받고 있는 재야고수가 있다.
바로 ‘증권천황’이라는 닉네임을 쓰는 ‘복재성’이라는 사람이다.
‘증권천황’은 06년도부터 Daum과 Naver에 ‘주식투자로 100억 만들기’ 라는 카페를 개설하였고 카페 회원이 10만명이 넘은 지금 07년부터 네티즌과 언론에 재야고수로 뽑히고 보도될만큼 거의 독보적인 존재로 부각되고 있다.
그렇다면 그는 왜 갑자기 유명해지기 시작하였을까?
이유는 바로 그가 매일 올리는 무료추천종목 적중률 때문이었다.
그는 자신이 만든 카페에 06년도부터 매일 무료로 종목을 추천하며 답글로 장중에 실시간 리딩까지 해주고 있는데 09년도인 지금까지 적중률 90%이하로 내려간적이 없다는게 사람들의 증언이다.
현재도 매일 카페에 무료로 종목을 추천하고 있고 있으며 ‘증권천황’의 무료추천종목을 보기 위해 300백명이 넘는 투자자들이 앞다투어 카페에 가입하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에는 오리엔탈정공77%, 에피밸리42%, 우리금융27%, 하이닉스37%, 동국산업 44%, 부국철강 49%등의 추천하여 큰 수익을 내면서 역시 ‘재야’고수라는 말이 나오게 만들었다.
앞으로의 주식시장은 어떻게 될것같으냐라는 질문에 “미증시의 추가하락에 대한 우려로 개미들이 불안해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이미 경기침체를 동반한 하락이 진행될만큼 진행된 상황이므로 저점권만 잘 지지해준다면 추가적인 상승이 예상되며 관심가질만한 종목들은 현재 하이닉스, 서울반도체, 삼성중공업, LG전자, 현대중공업, LG디스플레이등을 관심가지는게 좋을듯합니다.”라고 전하였다.
현재‘증권천황’이 운영하는 카페 회원수만해도 10만명이 넘는다.
하나만 운영하기에도 벅찬 카페를 2개나 운영하는 이유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서라는게 그의 대답이다.
검색창에 ‘100억만들기’를 입력하면 유사한 이름의 카페가 많이 나오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회원수가 많은 카페를 찾아 들어오면 된다.
(http://cafe.daum.net/redstock100)
앞으로 더 힘든시장이 찾아와도 지금처럼 변치 않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잠시 스쳐가는 바람이 아니라 영원한 난세의 영웅으로 남기를 바라는게 투자자들의 마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