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신임 이사장은 하나은행장 및 은행 이사회의장을 거쳐 현재 하나금융지주 회장으로 일하고 있다.
휴면예금관리재단은 지난해 3월 27일 '뉴스타트 2008 새로운 출발, 희망 시작 프로젝트' 일환으로 금융기관이 재단에 출연한 휴면예금의 관리 및 운용 등을 목적으로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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