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일본 내각부는 지난해 12월 경기선행지수가 전월 81.8에서 79.8로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동행지수는 전월에 비해 2.6포인트 하락한 92.3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행지수는 전문가들의 예상치와 부합했지만 선행지수는 예상치인 79.1보다는 양호했다.
하지만 선행지수는 지난 9월 89.5를 기록한 이후 3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으며 동행지수 역시 지난 8월부터 5개월 연속 하락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확산지수(DI)로는 선행지수가 0.0에서 10.0으로 개선된 반면, 동행지수는 계속 0.0에 머물렀다. 이 결과는 시장 컨센서스와 일치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