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 부사장은 "작년 4/4분기 실적은 한마디로 글로벌 경기 침체에 따라서 여러가지 걱정했던 사항이 영향을 미쳤다"고 진단했다.
다만 정 부사장은 "지난 4/4분기 성과라고 말할 수 있는 3가지 긍정적인 모습이 있다"며 "5%정도의 출하량 증가와 마켓쉐어가 전분기 21%에서 이번 26% 수준으로 증가했다는 점, 전분기 대비 7% 정도 원가 절감을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시장상황에 따라 여러가지 생각했던 유통의 채널 재 고나 고객들의 재고가 건강해지고 회사 자체 재고도 연말 약 4주 정도의 재고를 유지, 건강한 수준"이라며 "올해에 들어 사업을 적절하게 전개하는데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