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은과 신한은행 그리고 13개 판매사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 3회 어린이 역사경제 탐험대’ 캠프가 오는 1월 23일까지 총 3차례에 걸쳐 제주도에서 열린다. 이번 캠프에는 총 360명의 어린이들을 초청해 3박 4일간의 숙박캠프 형식으로 진행된다.
‘어린이 역사경제 탐험대’는 여름과 겨울 방학기간을 이용해 어린 학생들이 생생한 현장체험과 더불어 경제와 역사를 동시에 즐겁게 배울 수 있는 행사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 펀드라는 장기투자 펀드 상품에 가입한 고객들과 자녀들에게 살아있는 경제와 역사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TOPS엄마사랑 어린이적립식주식형’ 펀드의 운용보수와 판매보수의 13%를 적립해 조성된 기금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참가비는 무료이다.
참가 자격은 신한은행을 비롯한 12개 판매사에서 ‘TOPS엄마사랑 어린이적립식주식형 펀드’에 가입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발된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학생들이다.
이번 겨울방학 시즌 참여자 360명은 이미 선발 완료됐으며, 3그룹으로 나뉘어 1차(1월 6일-9일), 2차(1월 13일-16일), 3차(1월 20일-23일)에 걸쳐 캠프에 참여한다.
특히 이번 캠프에 참가한 부모들은 사진들이 매일 업그레이드되는 캠프전용 웹사트를 통해 아이들의 모습을 확인할 뿐만 아니라 실내에서 진행되는 저녁시간대에는 실시간 동영상으로 자녀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은 향후에도 이 캠프를 어린이 고객들을 위한 경제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뿐만 아니라, 해외캠프 등 고객대상 혜택을 더 확대시켜 나갈 예정이다.
이 회사는 캠프 외에도 어린이들의 경제 교육을 위한 경제레터, 펀드운용보고서, 경제교육 홈페이지(www.iedufun.co.kr) 등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지난 2005년 5월 설정된 ‘TOPS엄마사랑 어린이적립식주식1’ 펀드는 지난달 19일 기준 어린이펀드 중 단연 돋보이는 성과로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3년 수익률이 18.11%로 국내 어린이 펀드 중 가장 뛰어난 수익률을 자랑하며, 국내주식형 전체 펀드 중에서도 매우 우수한 수익률을 보이고 있다.
이 펀드는 국내주식에 60%이상 투자하는 어린이펀드로 자산가치가 저평가된 기업과 안정적인 수익이 가능한 우량기업의 주식에 투자하여 장기적인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주식형 상품이다. 이달 1일 기준 설정액은 2327억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