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안영석)가 수입차 업계 중 유일하게 갖고있는 제주 전시장을 23일 확장 오픈했다.
크라이슬러 제주 전시장은 지난 1992년 국내 수입차 업계 최초로 전시장을 열었다. 이번 확장한 전시장은 총 10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했으며 넓은 실내 공간과 라운지 등 프리미엄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제주시 중심가에 위치해 시내 어디에서든 방문이 용이하고, 크라이슬러 공식 서비스 센터와도 인접해 제주 지역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차량 구매와 정비 및 점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했다.
한편,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현재 제주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를 포함해 전국에 총 25개 전시장, 25개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