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한국 성장률 2.5%, 한국은행 기준금리 적어도 3%까지 인하 후 Stay 전망
미국 3개월내 현 1%에서 0%로 인하 전망. 유로존 등 주요국도 100bp 이상 추가 인하 예상
Global Deleveraging, 자산 디플레이션으로 세계 투기등급 회사채 부도율 10%, 전체 5%로 1~2년간 상승 예상
구조조정 과정은 아시아와 유럽의 1년내 만기도래 물량 증가와 단기화된 차입구조 장기 분산시도 속에 진행
구조조정 본격화, 차환리스크 증가로 이자보상배율 1배 이하 전체의 20%수준으로 구조조정 예상 (전체상장사의 98년 52%(52조) → 04년 21%(13조) → 08년 35%(37조) : 2004년 수준으로 20조원 정도 대상)
환율 연평균 1,160원대로 안정 예상, 경상수지 소폭 흑자, FDI 증가세 예상되나 외국인 투자규제완화 등 추가 유인책 필요
외국인 보유채권 만기 3월 3.5조원, 6월 5조원 집중 추정. 외국인 신규매수세 유입은 헤지펀드 약화 등으로 약화되나, 정부 CDS 프리미엄 100bp 내외로 안정시 재개 예상
국고채 금리 사상 최저치를 향해 하락 시도 예상, 국고채 5년물 3.3% 시도 예상. 그러나 짧은 경기지표 반등과 추경 이슈 등 등장시 조정 유의
국고채 안정속 부도율 등 신용리스크 정점 확인 이후 Spill Over 본격화 예상. 과거 경기침체기 국채 수익 극대화 이후 회사채로 갈아탈 경우 수익 극대화되었다는 점 주목 필요
시중자금 은행 예금으로 이동, 전년대비 잔액 10% 증가 예상. 은행권 자산운용행태가 Key 드라이버. 은행은 BIS비율 관련-보험은 RBC관련해 안전자산선호 예상. 빈자리는 채안펀드와 연기금이 대신할 듯. 퇴직연금 조기화 등 신규수요처와 소매채권 세제혜택 등 개인투자 활성화 필요
국고채 발행 72.6조원으로 15.6조원 증가하나, 국민연금 신규 매수 20조원과 바이백 10조원 이상으로 부담 완충
은행채 잔액 5% 감소, 회사채 등 직간접 기업금융 20% 감소 예상
신용스프레드 축소는 구조조정 본격화 진전이 전제 되어야 함. 우량물-비우량물간 디커플링 진행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