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화학은 "이번 협정으로 중국의 합성세제원료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며 "연산 10만톤 규모 합성세제원료 합작공장을 설립할 예정이고 시장상황에 따라 20만톤으로 증설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회사측은 "오는 2011년 이후 중국내에서 생산한 제품을 판매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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