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신정 기자] 삼성전자가 어린이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 문화를 조성하는 '하우젠오븐 우리 아이사랑' 캠페인을 오는 11월 30일까지 전개한다고 23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캠페인 기간동안 ▲아이사랑 간식 만들기 쿠킹 클래스 ▲아이사랑 간식 레시피 공모 ▲우리밀 베이커리 시식 이벤트 등 안전한 홈메이드 쿠킹 문화를 알리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4인의 요리 명인들이 강사로 참여하는 '하우젠오븐 아이사랑 간식 만들기 쿠킹 클래스'는 안전하고 맛있는 영양 간식 만들기를 주제로 테마별 무료 강의가 진행된다.
오는 11월 8일 드라마 '식객' 김수진 요리감독이 진행하는 초스피드 영양간식 만들기를 시작으로 11월 9일 슈크레 공은숙 대표의 엄마표 간식 만들기, 11월 11일 꽃과 나눔의 길목 한서연 대표의 우리아이 안전 이유식, 11월 15일 식공간연구소 조은정 대표의 아이사랑 우리 먹거리 만들기 클래스가 열린다.
오는 11월 11일까지 하우젠 홈페이지(www.hauzen.com)와 하우젠오븐 커뮤니티(cafe.naver.com/amysoven)에서 참가신청을 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강좌당 20명씩 총 80명의 엄마들을 초대한다. 클래스 후기를 올린 4명의 참가자에게는 하우젠오븐을 경품으로 준다.
엄마표 간식 만들기 노하우를 뽐내는 '아이사랑 간식 레시피 공모'이벤트는 오는 11월 11일까지 하우젠오븐 커뮤니티에서 접수를 받는다. 영양만점 오븐 간식 레시피를 올리면 10명을 선정해 주방용품을 증정한다.
'하우젠오븐 우리밀 베이커리 시식'이벤트는 서울식품과 공동으로 전국 디지털프라자 주요 매장에서 11월 30일까지 개최된다. 안전한 우리밀로 만들어 어린이 영양간식으로 제격인 우리밀 베이커리를 매장에서 오븐으로 직접 구워 고객들에게 제공한다. 또 하우젠오븐 구매 고객에게는 오븐으로 굽기만 하면 빵과 쿠키를 만들 수 있는 우리밀 냉동생지를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하는 혜택과 5만원 할인쿠폰을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