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증권시장에선 신세계와 기아차가 복수추천됐다.
기아차는 신차 '쏘울' 출시에 따른 미국시장 판매호조 예상과 공매도 규제로 인한 숏커버링이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되며 현대증권과 대신증권으로부터 추천을 받았다.
신세계는 하반기 경기 부양책의 내수 진작 효과와 안정적인 이익 증가가 부각됐다.
아울러 PL상품 매출 비중과 글로벌 소싱 규모가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해 수익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며 추천됐다.
3/4분기 실적호조가 예상되는 종목들에 대한 추천도 이어졌다.
제일기획은 해외부문의 높은 성장으로 3/4분기 실적호조세가 추정됐고 KT&G는 3~4분기에도 수출과 홍삼사업에서 성장세와 수익성이 그대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며 추천됐다.
또한 LS는 견조한 3/4분기 실적 시현이 예상되며 해저케이블 신사업의 성장 전망이 밝을 것으로 관측됐고 한화석화는 중국 PVC업체들의 경쟁력 부진에 따른 PVC사업부의 실적개선으로 3/4분기 영업이익 호조가 예상됐다.
현대모비스는 안정적인 사업구조로 인해 3/4분기 뿐만 아니라 내년까지 실적 호전주로 주목받게 될 것으로 전망되며 추천됐다.
한편 LG디스플레이는 월별 출하량도이 8월부터 증가세로 반전하는 등 시장 전망치를 상회하는 실적이 기대됐고 한솔제지는 지난해 하반기 이후 꾸준한 제품가 인상으로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됐다.
이 밖에 대한제강, LG전자, 삼성SDI, SJM, 한화가 주간추천주에 이름을 올렸다.
코스닥에선 NHN이 가격메리트가 부각되며 현대증권, 대우증권, 굿모닝신한증권으로부터 추천됐다.
현대증권은 NHN과 관련 "최근 6개월동안 40%이상 하락한 주가로 인해 가격 메리트 발생한 것으로 보여진다"며 "유가증권시장으로 이전을 검토 중이란 뉴스도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Naver지식쇼핑의 비즈니스 모델 확장과 직영 C2C 진출, 우수한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한 실적 안정성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성광벤드는 산업플랜트관련 수주 호조로 7,8월 신규수주 가 급증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 부각됐고 코텍은 카지노 게임기에 설치되는 디스플레이 개수가 늘어나고 있어 이에 따른 수혜가 예상됐다.
한편 포휴먼은 대형 디젤 자동차 배기가스 저감장치의 매출 증가로 인한 실적 호조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추천됐다.
이 외에 현진소재와 KH바텍이 주간추천주로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