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0일 오전 11시 9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 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프리샛 관계자는 30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2/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1/4분기 수준으로 기본적으로 흑자기조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프리샛은 지난해 ILM업체 '탑엔드정보기술'과의 합병을 통해 외형확대를 이루었으나 대규모 적자로 전환한 바 있다. 하지만 지난해 1/4분기에 매출액 111억3000만원, 영업이익 2억1000만원을 달성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프리샛은 1/4~2/4분기 흑자기조 기세를 몰아 피넬텍과의 대규모 공급계약 체결이 반영되는 3/4분기에는 어닝 서프라이즈 달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관계자는 "피넬텍과의 공급계약이 3/4분기에 반영되고 7월에도 양호한 실적이 이어지고 있어 3/4분기에는 어닝서프라이즈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네비게이션 매출확대와 정보수명주기관리(ILM) 솔루션의 금융기관 매출처 확대도 실적개선에 도움이 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