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 첫날 상한가를 기록했던 월덱스는 20일 오후 1시 46분 현재 전일대비 14.98% 급락한 8800원을 기록하며 하한가까지 빠진 상태다.
손세훈 대신증권 연구원은 "첫 거래일 시가는 공모가 1만원보다 낮은 9000원이었다"며 "때문에 공모 매도물 보다 매수물량이 많아 상한가를 기록했다"고 평가했다.
손 연구원은 이어 "전형적인 중소형주 장세"라며 "보호예수가 풀리는 1개월 시점 전에는 방향성이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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