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금융시장 불안과 함께 국내 증시가 다시 급락하면서 환율은 급등세를 연출하고 있다.
역외 NDF선물환율도 958원대까지 급등하며 현물환율에 급등출발에 영향을 줬다.
7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7분 현재 956.40/70원으로 전날보다 6.80/7.10원 상승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에 상장된 달러선물 3월물은 956.90원으로 전날보다 7.50원 상승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957.0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7.40원으로 출발했고 이는 직전고점인 지난 1월 22일 955.80원을 뛰어넘는 가격대다.
국내증시도 1660선대로 내려서며 미국시장 불안에 영향을 받으면서 단기 급락하고 있다.
시장참여자들은 960원 테스트가 가능한 장세로 보면서 단기 급등세를 예상하고 있다.












